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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30일 10:11
나말곤 남들이 모은돈 물어봤자 - 익명 커뮤니티
나말곤 남들이 모은돈 물어봤자
의미없는것같아요
전 흙수저에 가난내오지는 ㅎㅌㅊ집구석에서 태어나서 모은돈에 집착오져서 남들도 얼마모았는지 항상 1순위로 집착하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근데 결론은 자기가 순수 모은건 35살인데 2천도안되지만 알고보면 부모가 아파트 4억짜리 전세해준 언니도 봤고 아빠가 집사준언니 땅있는언니도 봤고 그냥 이진실알고나서부터는 남재산 관심안가게되더라고요
버블 1
· 6월 30일 10:12
맞아 부모복이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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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30일 11:39
@버블 1
ㄹㅇ 부모복이 제일 큰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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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30일 10:38
맞아요 자기가 모은거 집착하는건 흙수저들 뿐임 부모가 빵빵한 사람들은 그냥 굳이 안모을려고 해요 너무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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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30일 12:40
엥 남들도 얼마모앗는지 집착하는 사람이 왜 겨우 2천 밖에 없어요? 저 흙수저 돈에개미친새끼라 남들 얼마모앗는지 관심 쥰내 많거든요.
일단 매달 꼬박꼬박 세금신고해서 찍힌 수입이 토탈 3억원이고 그 3억원 고대로 갖고 있거든요? 신용도 좋고 소득도 인정되서 1금융권에서 대출도 나왔어요. 언니 1순위로 집착한다면서 왜 돈 못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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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30일 12:52
@버블 4
관심만 가지고 맨날 써재꼈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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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30일 18:10
@버블 4
쓰니가 2천모은게아니라 딴언니얘기잖아요ㅎㅎㅎ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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