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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일 05:25
일이 안힘든사람이 어딨겠냐만은 - 익명 커뮤니티
일이 안힘든사람이 어딨겠냐만은
전 진짜 죽을만큼 힘드네요..
근데 빚많아서 억지로 하는중 ㅜㅜ
매달 몇백씩 빚갚아야되는데 요즘 벌이가 안돼서
넘 스트레스받아서 퇴근하고 혼술했더니 살도 찌고..
병신같아요
버블 1
· 3월 3일 05:28
혼술부터 끊어요 그러다가 정신건강 몸건강 훅 감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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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일 05:33
@버블 1
ㅠㅠ저도 끊고싶어서 정신과 약도 처방받았는데(알콜중독이랑 우울증) 노력해도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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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3일 05:33
저 응급실다녀오고 혼술끊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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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일 05:34
@버블 2
헐 ㅜㅜ 응급실에서 뭐래요? 혼술 어느정도 드셨어요?? 지금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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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3일 05:53
저도 빚 존나많아요... 그래도 이제 3월 되니 가게 상황 좀 나아졌으면 하는 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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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일 05:54
@버블 3
ㅠㅠ 언니 다달이 잘 갚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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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3일 05:55
@글쓴버블
언니전 전재산10억다잃고
빚만6억이예요
나이도많아요
저보고힘내세요
차마죽을용기는없네요
지인빚은다갚아야지갈땐가더라도. 누구한테피해주긴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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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3일 05:55
@글쓴버블
ㅠㅠㅠ네 빚 생긴 초반 몇 달에는 일수 4개씩 쓰고 지1랄났는데 이젠 다 정리해서 빚만 갚고있어요
어떻게든 나아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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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일 06:02
@버블 4
ㅠㅠ 언니 고생 많으셨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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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일 06:02
@버블 3
언니도 고생많으셨어요ㅠㅠ 전 갚을 기미가 안보이네요.. 언젠간 다 갚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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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3월 3일 21:49
빚 어쩌다 생기셨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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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일 22:42
@버블 5
살다보니 생겼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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