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오빠 안녕하세용 버블입니당~ 저두 한잔 주세여!!! 오빠 여기 몇차예용? 헐 술 많이 마셨겠당ㅎㅎ 물 좀 가져다 줄까?? 괜찮아? 그럼 나 물 좀 가져오껨ㅎㅎ 오빠 술은 어디서 먹었어? 헐ㅠㅠ 맛있는거 먹었네!!ㅠㅠ 이러면서 그냥 의미 없는 대화 이어나가용 자랑 좋아하고 말 많은 새끼는 헉 진짜? 헐ㅠㅠ 와 에바 우와 오빠 진짜?? 헐 머싯서 이러면서 리액션만 해줘도 좋아하궁
글쓴버블
· 어제 오전 1:06
@버블 4 하 저더 차라리 말많은 손이면 영혼없이 리액션만 해줘도 돼서 넘좋은데 이상하게 다들 말도안하고 멀뚱쳐다만봐서 술많이먹었냐 1차어디갔다왓냐 이동네사냐 이상형이뭐냐 막 묻다가 말할거 다 떨어졌는데도 자꾸 입닫고있어서 정적생겨요 ㅋㅋㅋㅋㅋ 가끔 옆파트너 언니랑 더 많이 떠드는거볼때마다 현타와서 이쪽이랑 안맞나 생각중,,,,,, ㅣㅜㅜㅜ
버블 5
· 어제 오전 1:18
@글쓴버블 아 근데 진짜 저 일한지 초반이랑 똑같은 생각하시네요 ㅋㅋㅋ큐ㅠㅠ ㄹㅇ 할말이없음 손님이랑
버블 5
· 어제 오전 1:17
일한지 얼마안된거에요? 저도 초반에 그러다가 말주변 없으니까 차라리 꼬시기라도하자 해서 열심히 꼬시다가 지명 ㅈㄴ 많아지고 구랫는데 이젠 그냥 삶이 피곤해서 그냥 돌처럼 다시잇어요... 연장안됨 딴방가지 마인드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