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그지새끼 마냥 딜 존나해서 만나지 말까 하다가 그냥 만났거든요 2시간에 150만원에 섹2번으로.(밖에선 처음봄) 만나자마자 현금안뽑앗다 카카오페이로 주겠다 지랄, 계좌없다 무조건 현금이다. 현금 편의점가서ㅣ 뽑았구요(계~~~속 계좌 왜없냐 담엔계좌로 준다 ×100000) 편의점가는데 솔직히 손님중에 나같은 애 없지 지랄; 모텔가서 제 다리, 팬티 만짐 솔직히 돈 먼저 안 받고 스킨십하는거 극혐해서 ㅈ자증났는데 돈 뽑는 거 봤기 때문에 대충 참고 씻자하고 끊음.씻기전에 담배피는데 돈달라니까 나갈때 준대여 전 무조건 선불이라니까 지는 무조건 후불이래여 ,그러면 테이블위에 지갑꺼내놓겠대요 그래서 그럼 돈 내가 한번 세어보고 지갑밖으로 꺼내놓자^해서 꺼내놓으면서 지가 세겠다며 지가 셈. 갑자기 민증 보여달라 지랄. 민증 없다 함 그랬더니 민증 왜 안들고왔냐고 진심이래여. 너가 민짜면 성매매 큰일이라고. 근데 언니들 저 업종이 고페이오피에요, 1시간에 30받아요 민짜가 일할 리가 있나여? 그리고 제 나이가 25이고 액면가가 진짜 솔직히 민짜 개오바에여. 쌍수에 가슴수술 한 민짜가 어딨어여 이새끼도 저 가슴한 거 아는데ㅡㅡ 그래서 핸드폰에서 제 앞자리 9나온거있나 찾는데 갑자기 아 그냥 민증 있을 때 내일볼까? 시전; 그래서 장난하냐고 기다려보라했죠 그러더니 주섬주섬 짐 챙기대여? 그래서 갈거냐했더니 별 수 있녜여 지 꼴린거 다 풀렸다고. 그래서 차비정도는 내놔 이랬더니 여기 너네동네야 이러네여. 그러고 엘베타는데 ㅂㅅ같이 머 떨궈서 아이씨 하며 줍길래 엘베 닫았더니 열려고하길래 닫기버튼 꾹 눌러서 혼자 내려와서 지금 집왔어요 그니까 결론은 자존심존나쎄고 개찌질한새끼때메 전 괜히 화장하고 옷입고 나갔다와서 1 2시간 버렸지 뭐에여? 아침 출근인데 개빡치네 집 왔더니 톡옴
장문) 손님만났다가 개 빡치네여 이런적은 또 처음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09.25. 02:00
미친놈이네요 관계했음 돈제대로 못받을뻔 했네요
버블 2
· 20.09.25. 02:01
안주거나 적게 주려했는데 언니가 닥달해서 뽑긴뽑았으나 아까워서 나온듯 백번양보해서 정말 저말대로 꼴린거 식어서 담에 또 볼거였으면 말안해도 미안하다 차비+쪼끔용돈 챙겨줘요
버블 3
· 20.09.25. 02:10
차단했다가 푼거에여 욕 보내려고 머라보낼지 고민하고있어요
버블 16
· 20.09.25. 16:42
2
버블 4
· 20.09.25. 02:39
내가다열받네 씨벌새끼
버블 5
· 20.09.25. 02:40
언니제발사이다후기기대할께요 개쌍욕박아줘요 둔한제가보기에도 돈안줄려는느낌
버블 6
· 20.09.25. 02:54
미성년자 아니어도 ㅅㅁㅁ는 불법이고 뭐 개인연락해서 만나서 ㅅㅁㅁ한거 언니가 경찰한테 찌를것도 아닌데 누가 어떻게 알고 미성년자랑 ㅅㅁㅁ한줄 안다고 ㅡ 핑계 그냥 돈 안주고 도망가려다 안될꺼앝으니 튀튀한 각이요
버블 7
· 20.09.25. 02:56
제 말이여 ㅋㅋㅋㅋㅋㅋ먼 되도않는 미성년자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 만나면서 민증검사 처음 당했어여 들어본 적도 없고
버블 8
· 20.09.25. 03:01
진짜 1원 7원 보내면서 연락하라는 글 읽고 언니 글 읽었는데..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아요..전 클럽순이인데 가게 언니들 건너 들은건대요 룸은 영정이니깐 밖에서 만나자고하고 선불로 돈 주고 마무리하고 언니 씻는동안 줬던 돈 몰래 꺼내간 사람도 있데요.. 집와서 보니.. 그래도 가게에서 만나서 개인연락처까지 알면서 어찌 그렇게까지 하나 싶어서 저랑 친한 손님한테도 이야기하니깐 그ㅅㄲ는 고추 썩을꺼라고 손님도 욕하던데..진짜 나쁜놈들 많은거같아요 그런쪽으론 머리도 잘돌이가서 그상황에 민증 ㅡㅡ 핑계대질 않나, 가게에서 다시 보는 상황 오면 어쩌려고 ㅡㅡ 진짜 화딱지 나네요
버블 9
· 20.09.25. 03:07
헐..; 개극혐이다 전 그런거 당한적은 없지만 일한지가 좀 되서 그런지 의심이 많아서 만나자마자 돈 받고 액수 세서 바로 가방에 넣고 무조건 먼저 씻고 손님 씻으러가면 돈 초스피드로 또 세고 끝나면 안씻고 집가서 씻어요.역시 그런새끼들이 있군여 아 왜 돈없으면 집에서 혼자 위로나 쳐하지 사기까지 치죠? 진짜 나쁘다 기분 얼마나 더러울까
버블 10
· 20.09.25. 03:14
그러니깐요 진짜 충격먹었어요.. 원래 화대는 깍으면 재수 없다는 말도 있다던데요 언니 시간 날린건 아깝지만 그래도 언니가 상황대처 잘해서!! 다행인거같아요 손님말 믿고 돈못받았다거나, 10만원 받고 막 이런글 군고구마 오백갠데.. 언니 오늘 ㅡㅡ 이상한 사람땜 고생 많으셨어요 토닥토닥 앞으론 좋은 사람만 만날일 생기시길 바라용!!!
버블 11
· 20.09.25. 03:19
고마워요 남친 때문에 핸드폰 없애서 돈주던 손님 번호도 없고 가게는 단속위험 때메 당분간 쉴거라 그러고 힘든데 이 새끼가 한 술 더 뜨네요ㅋㅋ 언니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여
ㅋㅋ병신새끼 언니 만나지마세요 꼴보니 곱게 돈줄놈도 아니고 준다해도 덜 주거나 어떻게든 사람피곤하게할각
버블 17
· 20.09.25. 13:30
진짜 주는놈은 제가 괜히 혼자 짜증나서 텔앞에서 안들어간다고 진상 부렸는데 기분나빠하면서도 50던져주고 가더라구요 원래 백받기로함. 그날 기분이 왜 널뛰어서 파토냈나 모르겠지만 나중에 언니들한테 들으니까 백받기로 하고 모텔가도 이백씩 주고 ㅅㅅ맘에 들면 5백 1000도 그냥 주는스탈이더라구요ㅜ 결론은 상황이 어찌됐든 줄놈줄 저놈은 어떻게하든 안줄놈
버블 1
· 20.09.25. 17:59
진짜 존나 그지같고 먹튀,협박할 것 처럼 생긴 새끼들도 그런 적 없는데 이게 먼 시발같은 경우인지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