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인인데 빠에서 일하고 싶당. 재 성격이랑 진짜 잘 맞는 것 같아유. 저는 술을 마시고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며, 외국인에 대한 한국인들의 반응에 대해 매우 현실적이라 한 번도 기분이 상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단지 다른 일하는 외국인 언니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싶당. 혹은 외국인과 함께 일하는 사람이도 있다면용.
일하는 외국인 언니들 있으세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월 10일 20:43
BEST저 외국인 언니 일하는거보이면 바로 신고함ㅎㅎ
글쓴버블
· 2월 10일 20:59
@버블 1 ㅋㅋㅋ 진짜유? 어떻가쥬? 저 망했넹 ㅋㅋㅋ
버블 2
· 2월 10일 20:45
바에서 일하는 베트남언니는 봤어요 한국말 엄청 잘하진 않는데 나름 손님은 있었음
글쓴버블
· 2월 10일 21:00
@버블 2 엄청 이쁜가보넹. 소통이 어려우면 일하기 힘들다고 들었당.
버블 3
· 2월 10일 20:53
한국말 개잘하고 한국인처럼 생긴 분 아닌 이상 힘들텐디.... 어느나라 사람인데용? 보니깐 뭔 러시아룸? 베트남룸? 이런거 있는건 봤어요
글쓴버블
· 2월 10일 21:03
@버블 3 저 한국말 진짜 잘하는데 흑인여자라서 전혀 한국인처럼 안 생김용.ㅋㅋㅋ 근데 저는 완전 특이한 나라에서 와서 이국적인 느낌이 있을 수 있지 않아유? 히히
버블 1
· 2월 10일 21:05
@글쓴버블 껌둥이는 한국에소 안팔려용 중국에는 꽤 수요있어용 거기로가서 팔아보세용 히히
버블 3
· 2월 10일 21:07
@글쓴버블 ㅠㅠㅠ유흥 좋아하는 한국남자한테 수요 있으려면 teeniesha 처럼 생기지 않는 이상 어려울 것 같아요🥲🥲 차라리 미국 가서 stripper하는게 낫지 않아요?
버블 3
· 2월 10일 21:08
@버블 1 먼 말을 글케 해여ㅜ🥲
글쓴버블
· 2월 10일 21:09
@버블 1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2월 10일 21:10
@버블 1 전 대학생이라서 갈 수 없긴 해용.까비 ㅋㅋㅋ
버블 1
· 2월 10일 21:13
@버블 3 ㅈㄴ웃기자나여ㅋㅋㅋㅡㅋㅋㅋㅋㅋ먼 몽골 중국도아니고 흑인ㅇㅈㄹ
글쓴버블
· 2월 10일 21:14
@버블 3 안타깝게도 저는 스트리퍼가 되기엔 너무 말랐당. ㅠㅠ 거기서 엉덩이 필수템이죵.ㅋㅋㅋ
버블 4
· 2월 10일 21:58
@글쓴버블 엉덩이 수술 ㄱㄱ
글쓴버블
· 2월 10일 22:09
@버블 4 ㅋㅋㅋㅋ 제 마른 몸에 엉덩이 수술하면 24시간 내내 기저귀 찬 아기처럼 보일 거죵. 넘 웃겨 ㅋㅋ
버블 1
· 2월 10일 22:43
@글쓴버블 깜둥이년아 이런곳까지 쳐기어들어오지말고 아프리카로 꺼지던지 여기서 꺼져ㅡㅡ미쳤나 진짜
글쓴버블
· 2월 10일 22:51
@버블 1 저 아프리카 사람 아니라서 거기로 꺼져줄 수가 없는데용...?? ㅠㅠ ㅋㅋㅋ 길을 몰라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