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파악못하고 건방지게 입놀렷다가 면박 들으니까 존심은 상하나보네요 말따라하는거봐ㅎㅎㅎ귀엽네요. 무례하게 뇌가어쩌구 무식한 비하발언했으면 무시당해도싼데 기분나쁘신가보네요ㅋ당연히 당당하죠. 내 생명빨려가며 다른생명 만드는거고 내몸으로 내가 만드는건데 당연히 만들어주는 사람 마음이에요. 생명도 줘야 받죠^^ 그깟 태아생명? 살아있는 여자생명 보다 안 귀중한데요? 남의몸 점령할 권리는없어요 품어줘야 할 의무도없고. 어휴 생각만해도 드럽네요. 집주인이 싫으니 방빼야죠.? 살인은 배밖에나온 인간죽이는거고요 태아는 아직 인간 아닌데요? 남한테 의존해야만 사는 존재가 어디 완전한 인간이랍니까? 천번양보해서 인간이라고 쳐도, 인간이 자기살려고 타존재 피빨아먹는게 정당화되지는 않아요. 어디서주워들은 소리는 있어갖고 반사회타령하는데 사회스탠스는 늘바뀌는거고요.고정되어있지않아요. 내가 말하는건 이미 수십년전부터 존재하는 프로듀서논리라는거에요 만들어주는사람마음이다 이 한마디만큼 당위성잇는말이또잇나요 생명을 만드는 여자의선택이 생명 그 위에 존재하죠. 그게 프로듀서의 권위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