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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8일 14:02
방에서 - 익명 커뮤니티
방에서
저 경기도 토박이인데 손님들이 자꾸 경상도 사람이나 경북 구미?쪽 사람 같대요 집안에 경상도 사람등 아무도 없는데 왜 그럴꺼요 톤이 낮아서 올려서 말하다 보니까 그러는 거 같은데 찐 경상도 분들이 들으면 이상해보이겠죠?ㅠ 어케 고치죠 ㅠ
버블 1
· 7월 18일 14:08
와 저도 그런말 종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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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8일 14:09
@버블 1
언니도요?!? 우와 평소 말씀 하실 때 억양 땨문에 그런가요?? ㅠ 신기하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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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7월 18일 14:14
@글쓴버블
저도 언니랑 똑같아요ㅋㅋㅋㅋㅋㅠ 톤 낮아서 가끔 의식하고 올리면 억양 꺾여서 그렇게 생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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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7월 18일 14:13
신기하다 전 찐 경상도 여자인데 서울5-6년정도 살니까 부산여자라고 하면 손님들이 왜 사투리 안쓰냐고 전혀 티 안난다하는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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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8일 14:14
@버블 2
우와 신기하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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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7월 18일 14:41
저 구미사람인데
좀 쎈느낌이면 글케 보일듯요
말투좀억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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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8일 14:43
@버블 3
아ㅠㅠ 그런 거 같아료..구미 같다는 이야기 자주 들엇어요 ㅎㅎ 감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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