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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그지같은데만 살아서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25.10.2. 11:49
집 그지같은데만 살아서
언니들 보면 되게 150 200 자리사는
집만 살아 신기햇는데 전 너무 그지같은 가성비
집 고르느라 힘들었거든요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하도 ㅂㅅ같은 콩가루
집안에 익숙해져서 살다보니 집고르는것도 그지같은데만
들어감... 월세 145자리 골라도 어디무슨
걍
논현동 빌라 구축
그지같은데 들어가더라구여
다른언니보면 무조건 신축 오피나 컨디션 깨끗한데 들어가서 살던데 ㅋㅋㅋㅋ
보니까 그지같은데 사는거에 맞춰져 있어
거기에 익숙함을느끼고 들어가사는거 같음 계속
이래서 발전이없나..ㅜ사람은 익숙한거에 편안함을 느끼나봄...
그래서 부모도 그지같으면 자식도
나쁜남자나 여자만 고르자나여 그게 익숙해져서 ..
하여간 이사가려구여 ㅜ 푸념글인데
지금 집주인도 ㅂㅅ이고 소음도 불편하고
상태도 그지같고 싸고 주변 조용해서 왔는데
싼게 비지떡인가범 ㅜ
버블 1
· 25.10.2. 11:50
익숙한거에 중독? 안주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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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 11:51
@버블 1
ㅠㅠ몰랏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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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0.2. 12:02
뭔뜻인지 알거같네요 사람이 자기가 보고 겪은걸로 생각하고 세상을 보게되고 그렇죠.. 어릴때부터 여유롭게 산 애들은 기본적으로 미적감각이나 깔끔하고 좋은거 고르는 눈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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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0.2. 12:25
전 개인적으로 집은 좋아야하는 주의라.. 일도 힘든데 집에 들어왓을때 집이 거지같으면 너무 현타오더라구요.. 이사가신다니 좋은집으로 가셔서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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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0.2. 18:50
언니 괜차나용 그래듀 이제부터라도 달라지면 되니까용!! 행복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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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0.2. 20:03
월세 145인데도 별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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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2. 20:13
@버블 5
논현동 살앗는데 관포 그정도 가격 1.5룸
135 잘못썻네 언니 ㅜ
걍 ㅂㄹ엿어여 ㅈㄴ 시끄럽고 걍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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