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화영 영화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남
화영이는 그저 순수하게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었을 뿐인데
그 결핍을 채우려고 발버둥 치는게
그저 어린애같아서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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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0일 07:03
박화영 영화 보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3월 30일 07:05
저도예전에보고넘오래동안찝찝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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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0일 07:15
@버블 1
뭔가 불쾌하믄서 찝찝하면서 슬프면서 쓰린느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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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3월 30일 07:10
근데거기나오는 일진년들 개불편함 그런애들이현실에서도 ㅃㄹ남자잡아서결혼하고 쥐죽은듯살면서 남미새맘충 여적여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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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30일 07:15
@버블 1
원래 남이용 하면서 살던애들은
그버릇 어디 못줘서 잘먹고 잘살긴하는데
인과응보가 또 아예 없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대가는 치를긴 할것 같아요 죽어서 일수도 있고 살아서 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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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3월 30일 07:17
@글쓴버블
공감 남이용하던애들이 화류쪽으로 오는거아니면 남못잃인거같아요 의존성도많고 그냥 감정없이 이용만하고 혼자 잘살겠다는게 화류마인드인데 일진들은 어릴때부터 남자일진들한테 대주고살앗어서 뭔가화류랑은 또 다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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