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원래 에이스였는데 살 10키로 찌고나서 예전만큼의 갯수는 안차고 하루에 뺀 연속 두번 당한적도 있어요 기존 지명손들도 다 끊기고요.한달에 두어번은 뺀 당하는중 ㅡㅡ그날은 진짜 기분 안좋기도 한데 가게가 콜이 많은곳이고 사장실장도 괜찮고 안전해서 쭉 다니고싶어서 멘탈 다잡고 일하고있어요. 살찌고나서 뺀은 당하긴 하지만 몸은 건강해져서ㅜㅜ다이어트는 조금만 하려고요..
언니도ㅈ그 가게가 콜이나 안전등등이 괜찮은거같으면 멘탈 다잡으시며 버티시고 아니면 다른곳 알아보시며 양다리 걸치시다 옮기시는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