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이 안가서 그런거에요 그사람입장에선 하루아침 날벼락일수도.. 갑자기 든 마음 아니고 이럴때부터 그런마음 들고 서서히 정리해왔다 솔직한 이유들 얘기해줘서 납득되면 보내줄거에요 그냥 연애 아니고 동거였는데 그정도는 마지막 예의로 해줄수있지않을까요
글쓴버블
· 3월 22일 05:44
@버블 3 솔직하게 말해도 계속 그 부분을 부정하고 오해라고 하면서 왜 함께, 앞으로가 없이 헤어지려고만 하냐고 반문하면요..?ㅠ 상대를 납득 시킬 수 없어서 물어본 거에요..ㅠㅠ
버블 3
· 3월 22일 06:09
@글쓴버블 흐음.. 마음이 식었다고 하는게 제일 반문못하는 대답일거같네여 그럼 ㅠㅠ 노력하면 나아지겠지만 내 마음이 이미 식어서 나아질거같지가않아 라고 해보시는건어때여ㅜㅜ 세상 흉흉해서 최대한 그냥 자극하지말고 좋게 마무리하자 주의긴해요 제가ㅠ 마음도 식었고 당분간 본집가있어야한다 등등 핑계 둘러대보세요 ㅠ
버블 7
· 3월 22일 14:15
@버블 3 말 잘하신당 남혐기준이 아닌 인간대 인간이네여
버블 4
· 3월 22일 05:58
돈돈거리면 대요 돈에 미친년마냥 빚잇다고 하삼 갚아달라고하도 ㅋㅋ
버블 5
· 3월 22일 05:58
누구집이예요? ㅆㄴ 집이면 그남자짐을 문앞에 그냥 놔두고 초인종 눌러도 아예 대꾸도 하지 마세요~ 전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