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진심 제 사이즈가 딸려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이 일 시작한지 몇개월 안 돼서 이게 맞나 싶을때가 있네요 지금 쩜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영업진이랑 손님들이 자꾸 꽁씹하려고 각보고 요즘은 들어가는 방마다 외부 얘기 나와서 많이 힘들어요 딱히 돈을 줄것 같이 생기지도 않았고 자꾸 로진처럼 사귀자고하고 외부 나가자는 애들만 걸리는데 제 사이즈가 딸리는거겠죠? 진짜 정신병와요
글쓴버블
· 3월 2일 00:42
요즘 정신이 아파질것 같아서 쩜도 잘 안 나가고 하퍼에서 일을 하는데 돈은 적게 벌더라도 그나마 쩜보다는 수위 낮아서 편하게 일을 하는데 쩜에서만 유독 꽁씹 마인드가 심해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버블 1
· 3월 2일 00:42
걍 그럴때 얼마 줄건데? 오빠 돈 많아? 이러면 로진들을 알아서 떨어져나가는듯 전 하퍼 인데 그럴경우 받아서 돈 얘기 꺼내면 알아서 입꾹닫 하심 ㅋㅋㅋ
글쓴버블
· 3월 2일 00:45
@버블 1 근데 방에서 또 돈 얘기나오면 거품물고 티씨 못낸다는 애들 있어서 말도 꺼내기 조심스럽고 베팅이 확실하지 않는 이상 실장한테 확인해달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버블 1
· 3월 2일 00:48
@글쓴버블 아니면 걍 그런말 싫으면 언니가 입꾹닫하거나 말돌려봐요 나도 쩜 룰은 모르는데 외부에서 밥먹자 이러면 나 돈 벌어야하는데 얼마줄 수 있어? 난 오빠 만나면 그날은 쉬어야해서ㅠㅠ 이러면 챙겨줄 사람은 챙갸두고 꽁씹은 그냥 입꾹닫해서요ㅠㅠ
버블 1
· 3월 2일 00:48
@글쓴버블 아님 언니 담당 실장한테 물어바바요 이러케 하는데 어케 해야하냐구
글쓴버블
· 3월 2일 00:51
@버블 1 ㅠㅠ 언니 고마워요❤️
버블 2
· 3월 2일 00:55
전 대놓고 외부 나가도 티씨 올라간다고 해여
글쓴버블
· 3월 2일 00:57
@버블 2 오 이 멘트 좋당 고마워요 언니 이거 써먹어야짘ㅋㅋㅋㅋ
버블 3
· 3월 2일 01:07
나가자하는건 사이즈랑 상관없고 오빠랑 나가는건 정말 좋지만 나두 벌어샤지 ㅠㅜ 오빠가 오늘 나 풀묶하나(예시금액임) 추가로 올려줄고야??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