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릴을 즐기는 부류인듯.
아가씨는 가게에서 아무 남자나 만질 수 있고 자는 것도 겉으로만 어렵지 돈만 거하게 주면 일반적으로 넘어오니 쉽지만
마담은 민간인 느낌이라 손님들이 쉽게 만지도록 허락된 포지션도 아니고, 술값 쓰는 그 많은 손님들중에서 깃발 꽂은 남자는 나밖에 없다 이런 희열 느낄 수 있으니까요.
다른 돈많은 놈들 내가 이겼다 이런 승부욕도 있는듯.
일반인 여자한테는 큰돈,비싼선물 척척 사줘도 가게 아가씨한테는 가스라이팅해서 덜 쓰려고 하는 심리랑 비슷한 것같아요.
화류아가씨는 내 간 빼먹으려는 불여시같고,
아가씨가 어떤 애인지 뒷담화 하고 브리핑해주면 마담이 내 아군처럼 느껴지고 내 티씨 아끼게해주는 것처럼 보이면 호의적으로 느껴지고 그런거죠 뭐.
한마디로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