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심플하고 깔끔한거 좋아하는데저 엄청 꾸미는 것처럼 들리게 말하는애 있거든요여러 썰들이 있지만 열등감 심해보여요저한테도 느끼는거 같고 저한테 다른 여자들 얘기하는거 봐도 느껴져요뭐 저 여자 봐봐그냥 무릎위 허벅지 반 오는 치마였는데똥꼬 다보이겠네 남자 꼬시러 작정하고 나온듯저 여자 가슴한듯. 봐바 엄청 커 등등자기 지인 여자들 이야기할때도 그 여자의 꾸밈과 남자 이야기가 꼭 들어가요 이제까지 3~5센치짜리 신고 나가서웅? 응 발 안아픈데 별로 높은거 아니야~이러고 말았는데 만날때마다옷 야하게 입지도 않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니까묘하게 기분나쁘거든요절 꾸미고 나온 애 취급하는거 ?다른 친구들은 안그런데 얘만 그런말 해요대놓고 너나 꾸며 이런말 말고자연스럽게좀 아닥하게 만들수있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