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고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아무리 생각해도 넌 나 망치러 온 악연같다며 그만만나자했고 그는 계속 붙잡고있야요ㅠ
첨에 다시만날때 우스갯소리로 너만나면 나 다시 망하는거 아니냐?ㅋㅋ 이랬는데 진짜 현실이됐구요..
제가 이 글을 올린이유가 진짜 신기해서에요..
다른 남자 만날땐 안그랬는데 유독 얘를 만나면 언니말대로 파산까지 가게 만드는 뭔가가 있는 것 같아서요
이게 적당히 티안나게 서서히가 아니라
이렇게 눈에 보일정도로 악연이있을까? 진짜 저주라도 걸었나 싶은거에요..
해어지자마자 동시에 제 인생 역대 수입이 바로 들어오고 유지되고
로또 맞고
잠시 다시만났을때 주춤 하향하다가 다시 안만나고 극 상승
사업 대박
완전 다시만나고는 고꾸라지고 사업무산 투자한거 망해서 억대로 잃고
2주 입원 건강악화
사업적 법정분쟁이 생기고
전부터 느꼈지만 이렇게 티나게 만나면 망한다 헤어졌더니 대박이다
이렇게 티나게 극명했던적이 첨이라서요
진짜 신기해요 지금 생각해도
저주인형 같은느낌이랄까..
해어지자마자 대박 다시만나는 낌새만 있어도 주춤 다시만나니
골병들고 파산에 투자실패 법적분쟁
아무리 악연이라도 어찌 이렇게 대놓고 망가질까 이게 가능한가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