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로 3일 일했고 일도 없고 부부가 같이 운영하는데 일 끝나고 담배한대 피고와서 티 청소하려고 했는데 아줌마 사장이 방 치우고 있길래 제가 한다고 했더니 손님 또 오면 어쩌냐고 싫은티 팍팍 내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로는 가게에서 담배도 안피고 밖에서 피웠거든요 근데 제가 처음에 담배핀다고 티 청소 바로 안한거 가지고 저 들리게 누군가와 통화하면서 대놓고 걍 씹더라고요 그래서 일 못하겠어서 가겠다고 했는데 돈 계좌로 넣어주겠다고 가라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제가 받아야 할 돈이 24인데 48000원 넣어줘서 왜 이것만 넣어줬냐니까 제 페이로 소스통이랑 오일을 시켰다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제 돈 입금하라니까 반품처리하고 반품한 금액 들어오면 그때 붙일테니까 자꾸 연락하지말라고 나중에는 쌍욕까지 하던데 저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러운데요 이거 신고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