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 하기 전 만났던 남잔데 내가 계산 안한적도 없는데 니가 살꺼지 ? 잘 먹을게 라는 말이 왤케 좆같던지 그리고 너는 왜자꾸 먹고 싶은게 많냐며 짜증내던 전남친 사랑받는 느낌이 하나도 안들어서 정내미 다 떨어져서 서로 싸우다 헤어지길 반복함 그새끼랑 헤어지고 일년 동안 연애 안하고 화류 일 히면서 100 받고 밥티 여러번 나갔음 헤어진 일년 뒤에서야 보고싶다고 잘지내냐 연락 왔음 자존심 개 무너뜨리고 싶어요 나처럼 이쁜애가 7살 많은 니까지꺼 만나면서 돈쓰고 막말 들었던 지난 일들이 너무 좆같다 라고 알려주고 싶은데 굳이 내 입으로 말하고 싶진 않음 항상 하던 말이 지는 인기 많았다 여자들이 끊임 없이 대쉬했다 ㅇㅈㄹ햇거든여 하 그냥 자존감 박살 내고 싶은데 방법 없나 지 보다 잘생긴 남자랑 사진찍어서 카톡프사 해놀까요 근데 그런 남자가 없음 ㅜㅅㅂ
버블 1
· 6월 21일 12:02
굳이?
버블 2
· 6월 21일 12:07
그냥 무시하고 사는게 정답입니다 ㅋㅋㅋ 차라리 비꼬아요 왜 ㄱㅊ심심해?
버블 3
· 6월 21일 12:20
의식하고 답장해주는 순간 어?얘가 아직도 나한테 맘이 있네 이러고 개좋아함 그냥 무시가 최고의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