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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6. 16:32
나도 ㅈ같은경험담ㅋㅋ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1.26. 16:34
금사빠=금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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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6. 16:38
@버블 1
ㄹㅇ금사빠같은애들 안만났었거든여 부담스럽고 이상해보여서;; 쟨 집잘산다길래 궁금해서 만나봤더니 저래됐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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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ㅈ같은경험담ㅋㅋ
찐금수저에 학벌좋은애가 나랑 취미가같았음
나한테 개꽂혀가지고 백수인데도 엄카들고와서 소고기사주고
지네아빠차 비싼거 타고오고 ㅈㄹ하더니
중간에 지 엄카쓴거 걸려서 혼나가지고 이번엔 밥못사준다길래
걍 안읽씹했더니 전화막 2~30통 문자도 존나장문으로
지가 잘못했다고 싹싹빌고 ㅈㄹ하길래
그래 맘대로해라~ 하고 집에서 걍 샤브샤브 해먹고있는데
집 벨 누가 누르는거임 그래서 보니깐 그새기
문한번만 열어달라고 울면서 빌길래 나갔더니 지가 미안하다고
별로잘못한거도아닌데ㅋㅋ 글케간절한가.. 하고 좀 만나줬더니
흥미잃었는지 변함ㅋㅋ 시발ㄹ새기가
뭐 내가 좋아한것도아니여서 맘에상처는 없었지만
기분이 개 좆같았음ㅋㅋ
걍 여유있는집안에 좋은대학가고 지인생은 항상 술술 잘풀리고
원하는건 다가질수있고 했다가 나한텐 갑자기막힌느낌이라
눈물쑈까지 해가면서 가지고싶었나봄
그 이후로 난 이제 남자 절대안믿음ㅋㅋ
울던말던 시팔 내알빠노
개같은한남새기들ㅋ 뇌=부랄 임 걍 씹쓰레기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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