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언니가 겸손하셔서 그렇지
분위기있는 개존예에 똑똑해서 말도 잘통해서 그렇게 줬을거라 생각합니다,,ㅎ,,
사업하는 사람들 개여우라 팁 터지는걸 본적이없는데 이미 방에서도 팁터지고 그런걸보명,,
그리고 연예인방이면 어지간히 존예셔서 들어갔겠죠...
진짜 예쁘신가봐요 저는 시집살이 ㅈㄴ당했어요 첨에
그래서 이젠 단기간에 일 개잘하는데
언니는
사이즈가 넘사벽이라 술 못마시고 일 못해도 우쭈쭈 해주시나봐여 이쁘다고 ㅠ
전 아직도 마담라인 못타서 걍 제가 알아서 초이스뚫고 지명잡고 팁받고 그래여 그래도 별로 안이뻐하더라고요 걍 웅 그랬구나 정도 ㅠ 마담들은 어차피 아가씨는 누구든지 들어가면 그만이야 내새끼면 더좋고 마인드더라고요 ㅠ
저 방에서 최대 팁받은게 400인데 솔까 아래 만져달라해서 만져주고받아서 존나 현타와요
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게만 그런가 저희는 수위 ㅠ 시발 적당히 유도하는 방도 있고요..부장오빠 브리핑이
큰손에 장타방이래서 걍 풀묶해주니까 아닥하고있었어요 ㅠ
손이 너만큼 팁준애가 없었다고 개생색냈는데
언니처럼 고고하게 일하는거보니 ㅈㄴ 현타오네요 ㅋㅋ
글보고 자극받아서 저도 고고하게 일해볼게요 사이즈업 냉정하게 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