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항상 문제에요 ㅠ예전에 어릴땐 지키지도 못할말 나불거려서 항상 후회햇는데 그건 고쳣는데 이젠 좀만 감정 격해지면 감정조절이 안되서 사람들한테 상처주는말 엄청 해요....그러고 나서 시간 지나면 항상 후회하는데...진짜 이거 어떻게 고치죠 ㅠㅠㅠㅠㅠ진짜 저도 모르게 감정격해지면 조절이 안되네요 ㅠㅠ최근 친언니한테도 크게 막말해서 상처주고오늘도 남친이랑 싸우는데 말되안되는 말 지어내서 크게 상처줫어요수습도 안되는거고 혼자 눈 돌아서 미친짓 다 햇네여 이것도 분노조절장애에 일종일까요...진짜 성격고치기 힘들겟죠?
버블 1
· 23.07.14. 03:22
그냥 회피형으로 바꿔보면 안되려나.. 입을 닫는 게 차라리 나을 거 같아여 말로 상처받으면 너무 힘들거든여ㅜㅜ
버블 3
· 23.07.14. 03:29
진짜 열받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는 성격이라 ㅜㅜ 진짜 고쳐야지고쳐야지 차라리 입을 다물자 하는데 ㅜ 그게 막상 그런상황되면 안되네요 ㅠㅠㅠ 진짜 미칠거 같아요 ㅠ 상처 받은사람도 힘들어 할거 잘 아는데 ㅜㅜㅜㅜ
버블 2
· 23.07.14.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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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7.14. 08:21
네 말을 천천히 느리게 하는 습관을 가져봐요 그럼 생각하면서 말하게 돼요 승질나는대로 다 말하면 나중에 그게 걸림돌이 될수도있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