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111발려니ㅠ 걍 집에서 입고 뒹굴던 그 미시룩 원피스에 가디건 걸치고 집 앞에 카페 갔는데 병신한남 개그지손진1처럼 생긴 새끼가 뒤에서 캬~ 이쁘다 하~ 진짜 죽이네 이지랄 존나해요 혼잣말 하는척 그래서 뒤돌아보니까 눈 존나 피하고 아무말도 안한척 하는데 지랄하는것도 그새끼랑 말섞는거라 역겨워서 저도 혼잣말인척 씨벌 발정난 개새끼가 길바닥에 널렸네 이러고 그냥 커피사서 왔는데 생각할수록 기분 ㅈ같고 출근해서 저런새끼들한테 웃고 술따를거 생각하니까 속 뒤집어져서 출포합니다ㅠㅠ 오늘 제가 액땜 했으니 나가는 언니들 꿀방만 걸으십쇼ㅠ 한남은 죄악이야 한남은 죽어마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