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에도 텐,일프 마담들한테 제의 종종받고 호불호 강한 민삘이였어요. 쩜에서도 민삘추구하는 부장들은 제가 에이스라하고 성미 좋아하는 부장들은 사이즈 구리다할정도로 호불호 강했거든요 광대,입툭튀인데도 소두 얼굴이 많이 작은편이라 이모든걸 커버치고 하이에서 중상띠이상 일했으니까요..ㅠ 이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에는 수술 했는데 처음에는 의사도 제얼굴보고 미용양악 하러 온줄 알앗는데 씨티사진보니 교합도 안맞고 거미스마일등등 기능양악케이스라고 해서 놀랬음.. 원래도 얼굴 많이 작은편이였는데 양윤하니 지금은 어딜가나 연옌사이즈로 봐요 이뻐지면 인생이 달라질줄 알았는데 결국에는 술집여자 루트라 현타와요.. 업종 올라가봤자 술따르는일은 다똑같네요
버블 1
· 2월 4일 19:28
언니 짜피 당분간 이일할거면 그냥 눈딱감고 돈만 죽어라 벌어서 졸업해요 현타고 뭐고 생각하지말고 그냥 얼굴이뻐졌네? 앙 개꿀 이생각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