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용손은 입술 보라색이고 얼굴이 거무튀튀한데 태생이나 타서 까만게 아니라 어디 건강안좋고 음침한 애처럼 거무스름해요 누렁니에다 손도 단풍손 못생기고 늙고 추한데 제가 렌즈 안끼면 아무고토 안보이거든요 걔만날때 렌즈 안껴요 너무 역겨워요 말하는 것도 생색 겁나내고 로진인데 담엔 이어플러그 끼고가려고요 그냥 응응 끄덕끄덕만 하다오면돼요 섹스 안해도되고 그냥 고급 밥집에서 밥한번 먹었다생각하고 용돈 70-100주면 꿀꺽평상시에 차단했다가 답 안해도 지혼자 톡 보내놓으니까 생각날때 한번 차단 풀어서 최근 카톡에 답장 한번만 하면돼요 아 근데 그 얼굴에 음산한 기운을 지울 수가 없네여 본지는 1년짼데 탈은 없지만 뭔가...언니들 손놈 저보다 심한가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