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11년 했는데 아직도 -400이네요 처음부터 큰 돈도 아니였는데 허언이든 아니든 이 일하면서 억 벌고 집 사신 언니들 정말 대단하다 생각해요 화류 11년동안 나는 정말 간절히 열심히 살았나 싶고 2년동안 빵공장 다녔을때 오히려 돈 많이 모았더라구요 다 늙어서 후회해서 뭐하나 싶네요.. 신세 한탄입니다ㅠㅠ
버블 1
· 24.03.20. 15:56
벌은돈은 다쓴거에요? 아님 출근을 자주 안해서?
글쓴버블
· 24.03.20. 15:57
대인기피증 우울증 이라는 핑계로 일을 잘 못나갔었어요 통장 잔고 150만원 빚은 -400만 이네요
버블 2
· 24.03.20. 16:00
언니 몇살이에요??
글쓴버블
· 24.03.20. 16:09
@버블 2
30대요
버블 3
· 24.03.20. 16:19
멘탈관리 잘 해야되요ㅠ
글쓴버블
· 24.03.20. 16:25
에궁 고마워요ㅎㅎ
버블 4
· 24.03.20. 16:55
아니 언니 11년을 이쪽 일 했는데 400모았다구요?????
글쓴버블
· 24.03.20. 17:14
@버블 4
네
버블 5
· 24.03.20. 22:00
저도 오래 일하면서 점점 손님질 안좋아서 현타오고 성추행당해서 온몸에 벌레 기어가는 느낌들어서 출근 못할때 아끼고 살았어요 ..존버하다가 풀출할땐 저금 열심히 했구요..!! 언니 열심히 돈 저금 하시고 얼른 청산하실수있길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