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초딩때 학교앞에서 팔던 카네이션 옷에 다는거는 거의 조화였고, 바구니만 생화였던 기억 나는뎁...
요즘 조화도 예쁜거 선물 많이 하긴 하는데 뭐..
자기가 미신 믿어서 불쾌하면 즈그아들래미한테 생화로 하나 더 사달라고 하던가ㅡㅡ
얻어받으면서 쓸데없는 말 덧붙이는 노친네나 말전하는 남친이나 웃기네요.
안지 얼마나 됐다고 선생질인지ㅜㅜㅋㅋ 학교 선생이나 친척이라 가정교육 시킬 자격이 있는거도 아니고...
따지고보면 남친이랑 헤어지면 남친엄마는 길가다 지나치는 아줌마 1이랑 다를게 없는 군번인걸 모르나보네요.
남친도 즈그엄마가 그런소리하면 아 엄마 내가 새로사줄게 하고 꽃 사주고 언니한텐 말 안전하고, 담부턴 선물 안해줘도 된다고 둘러말할것이지 그걸 굳이 전하는거부터가..... 언니가 실수를 했다쳐도 날로 받아먹고 입으로만 선생질하는 것들이랑 엮이기엔 언니가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