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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05:48
사이즈업 많이한 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사이즈업 많이한 언니들
하띠시절 겪은대우 기억나시나요?? ㅋㅋ
전 입문때 꾸밀줄도 모르고 스타일링이라곤 아무것도 없고 화장 대박 촌스러웠어요
8년동안 살17키로빼고 눈코윤곽 살짝씩 하고 피부과,운동,스타일링 모든게 달라졌는데.. 하띠시절 아래 업종에서 낄낄거리면서 팔뚝 꼬집거나 폭력적으로 때리려고하거나 그런일도 몇번 겪었던게 갑자기 생각나더라고요 ㅋㅋ
버블 1
· 6월 11일 05:49
지금은 업종 어디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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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1일 08:28
업진이요?미쳤네 언니 고생많앗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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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1일 19:06
하 존나 슬펏죠....... 전 그때 그가게 사람들은 다 사람을 하대하는줄 알앗어요..근데 사이즈올라가고 다시 일가니 ㅈㄴ 다른 세계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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