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가 말기가, 함 대도 이런 소리만 듣다가 오늘 피부과 때문에 오랜만에 낮에 밖에 나갔는데 누가 문 잡아주고 엘베 잡아주고 그런거때문에 울컥해서 눈물날뻔했어요.. 눈 마주치면서 다정하게 웃는거보고 인류애 느낌.. 그냥 감동 때문에 눈물 나는 정도? 인데 정신과 갈 필요 없겠죠
버블 1
· 어제 오전 10:06
인간 대 인간으로서 존중받는 느낌 오랜만에 받아서 그래요ㅠㅠ
버블 2
· 어제 오전 10:06
비련의 ㅊㄴ 납셨노 ㅋㅋ 힘내라 인생 실전이다리
버블 3
· 어제 오전 10:09
BEST@버블 2 꺼져 십련아 말투 줫같네
버블 1
· 어제 오전 10:11
@버블 2 니 인생도 힘내길 바래
버블 6
· 어제 오후 4:36
@버블 2 느그어매 박카스 할매 걸레년
버블 3
· 어제 오전 10:07
저도 여실장님이 고생한다고 남사친이랑 놀러와서 3시간 끊어줬는데 여실장님 취해가지고 아가씨들 방에서 얼마나 힘들겠냐고 시벌럼들 지들 와꾸나 보고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엿같이 생겨서 아가씨들 괴롭힌다고 버블씨 정말 성격 좋고 귀엽다고 하면서 손놈 대신 욕해주고 막 팁도 챙겨주는데 울뻔했어요,,,ㅠ 화장 지워질까봐 꾹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