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인데 ㅈㅁ이 돈보내줫어요ㅜ
ㅎㅍ다니는데 자주 연락하진않고 간간히?
안지는 좀 오래되긴햇어요
근데 요새 엄마를 제가 좀 챙겨드려야해서
출근을 자주 못하고잇는데 뭐하냐해서
엄마 선물 고르고 있다니까 오백보내줌요ㄷㄷ
와 뭐지 기대도안햇는데 훅들어오네요
기분을 어떻게 설명해야될지 간지럽고 몽글몽글해요ㅜㅜ
진심 저 뼈가씨에다가 완전 T거든요
주차장인데 눈물나올것같아요
저는 챙겨준거라곤 술이랑 얼음 뭐 발렌타인때 초콜렛?
ㅋㅋㅋㅋ아니 기분좋기도하고 돌아버리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