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술을 좋아하는건 아니고 친구를 너무 좋아해요친구랑 술 한번 마시면 동틀때까지 마시는데저랑은 둘이 술 한번도 안마셨어요나랑 먹는게 재미없나.. 느껴져서 물어보니 맞대요친구들이랑 마시는 재미가 있으니 먹는거지 술 안좋아한다고....그건 느껴졌는데솔직히 좋아하고 그러면.. 단둘이 술한잔 마시면서 진지한 얘기도 하고 그러고싶어지지 않나요?저는 술 싫어하는데.. 좋아하니까 그런 마음이 들던데나랑은 둘이 마시는게 재미 없다는데... 좀 서운해요 진지하게 얘기해본적도 없고저를 좋아하긴 하는데.. 내가 이렇게 하는데도 니가 내가 좋으면 옆에 있겠지 싫으면가 이런 성격이에요저를 좋아는 하지만 사랑에 목메지 않겠단 의지가 강하다고 해야되나.. 이제 곧 마흔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