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만 천백.. 평범하게 예쁘게 정신적으로도 평온하게 들가져도 마음은 풍족하게 이제는그렇게 살고싶어서 학원 등록 했어요 이제 나이도 들었고 가진건 얼굴 몸매뿐인데 그마저도 서서히 없어지는데.... 거울보면 마음이 날씨처럼 참 춥네요ㅠㅠ 아이패드, 책 넣고 다닐 가방 쇼핑도 하고.. 왜 굳이 학원 가방을... 명품으로 갖고 다녀야하는지.. 것도 집에 있는거 안쓰고 신상으로 꼭 다시 사야하는지..ㅠㅠ 이런 보이는것에 집착하는 제 욕심은 아직 내려놓지 못했지만ㅠㅠ 이런 욕심마저 나에게 이롭게 쓰일거라 생각하고 연말연시 배움으로 노력하면서 보내보려구요! 언니들은 다들 연말연시 어떤 계획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