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제 복 남은 삶까지 다 가져가시고 전 내일 당장이라도 눈 안뜨고싶네요....... 언니가 다 가져가도되니까....저 내일당장이라도 안아프게 죽으라고 기도해주세요...별로 이제 그만 살고싶어여 귀찮고 새해도싫고....
버블 4
· 25.01.1. 05:08
@버블 3 토닥토닥 힘들어도 견디고 하루 또 하루를 보내면 지금보다 더 좋은날이 올거에요 힘내요
버블 3
· 25.01.1. 05:15
@버블 4 고마워여...근데 엄청 지치고 힘든거는 아니고 이미 나쁜일 제일 최악의일들은 다 지나갔으니까 이제 괜찮은데 그냥 다 지나고나서 숨 어느정도 돌리니까 나이가 너무 많고 몸도 나빠지고...힘들어서 그만 하고싶어서..화류일이건 일반일이건 지금은 체력이 딸리니 그만 사는게 편하겟다 싶네요..
버블 4
· 25.01.1. 05:21
@버블 3 마음도 다치고 지쳐서 회복이 필요해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소홀히 하지말고 더 많이 보살피고 돌봐줘요 언닌 좀 더 존중받아도 될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남이 잘해주길 바라는거보다 스스로 아끼고 돌봐주고 사랑하면 되요 남이 뭐라든 우린 한번뿐인 청춘을 보내고 있어!
@버블 3 지금 나이가 많게 느껴져도 나중에 뒤돌아보면 두번 다신 돌아오지 않을 예쁜 나이인걸 뭐든 할수있고 뭐든 될수있으니까 너무 어두운 생각으로 감정을 허비하지마요!
버블 4
· 25.01.1. 05:25
@버블 4 언니 힘내! 올해부터는 분명 지금보다 좋은일이 더 많을거에요
버블 5
· 25.01.1. 05:34
@버블 3
왜이래 앞으로 좋은일만 있을거야
내복 다 줄게
힘내서 살아
버블 3
· 25.01.1. 05:47
@버블 5 이렇게 말 예쁘게 해주고 위로해주는 천사언니들 덕에 주책맞게 눈물흐르네요..고마워요 언니들도 2025년도는 마음고생 절대없이 좋은 사람들만 만나고 일할때 진상절대 안만나고 꿀손님들만 만나서 많이벌구 편하게 일한다음에 청산하기 바랄게여 저도 이번년도랑 내년까지만 좀더 힘내서 바짝땡기구 빨리청산할게여.. 마흔되기전엔 털고 나가고싶어서요.
버블 4
· 25.01.1. 08:08
@버블 3 일단 한동안 푹쉬고 마음부터 돌보기! 그러고나면 재래시장도 한번 가보고 공원에서 맑은공기 맡으면서 산책도 하고 하고싶은일 하나씩 해보고 가게도 너무 가는곳만 가지말고 여기저기 가봐요 잘 맞는가게 맞는 담당이 있을거에요! 사대맞는곳 찾아서 하나둘 언니편 언니사람으로 만들어가기! 밝고 긍정적인 생각많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