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는 사기 많자나여...
경기권이나 서울완전 외곽 아파트사세요 오피스텔은 비추요 노후화되면 노답이라
ㅜㅜ아.. ㅠㅠ그나마 2억이라도 모으면 오피살랫는데 외곽아파트는. 더 비싸자나연..
저도 이 생각 했어요 아파트 살아봤는데 너무 귀찮게함.. 어차피 비혼이고 그렇게 넓은집도 필요없고 걍 몸 누울곳만 있음되지 않나 싶은 생각..
저도 그생각으로 오피 1.5룸 매매 했는데 후회반 만족반 딱 절반씩이요 집세 안나가고 오피스텔 안에 헬스장 딸려있어서 따로 헬스 회원권 안 끊어도 되는 거랑 경비있는 오피스텔이고 관리소가 일 잘 해서 관리비 많이 안 나오고 방범이나 분리수거장 깨끗하고 쾌적함 구식 건물이긴한데 월세 살다가 매매로 전환한 거라서 바퀴 없고 벽간,층간 소음 없는 거 다 살아보고 확인해서 문제없었음 후회는 사람이 살다보면 암만 비혼주의라 해도 언젠가 그 생각 바껴서 결혼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 일단 오피스텔은 나중에 되판다 해도 무조건 감가 생각해야돼요 생각보다 많이 후려치기 당함 년식 오래 될 수록 그리고 1인 세대가 많고 복도식 아파트랑 별다를 바 없어서 소음 없다하더라도 이웃주민 잘 만나야 하는 거랑 1.5룸 이상은 서울 외곽이나 경기권 소형 브랜드 아파트들이랑 가격이 별반 다를 게 없긴 함 (근데 오피는 팔 때 후려치기 진짜 장난 아님) 그리고 욕조 없어서 반식욕이나 목욕하기 불편하다는 게 있고 오피스텔은 오피스텔끼리 모여있거나 번화가 지역에 있는 편이 많아서 아파트 단지같은 배드타운 느낌 없어서 좀 산만하긴 해요 근데 이런 단점들 다 감당 가능해서 저는 매매함 차라리 언니도 비혼주의고 저처럼 오피라도 사자 하면 괜찮은 오피 하나 사서 살다가 돈 더 모으거나 집 담보로 대출해서든 직장을 잡아서든 내가 산 오피는 세 놓고 아파트 전세 가서 살면서 오피 세입자한테 세 받거나 그래요 온리 집이 있어야겠다 주의면 전 오피스텔도 괜찮다고 봄 결혼 안한다는 전제하에
아 그리고 오피스텔 비추한다 무조건 돈 더 모아서 아파트 가라 하는 사람들치고 전 아파트 가지고 있는 사람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차라리 나중에 되팔 때 내돈 조금 손해 보더라도 이래저래 부동산으로 돈 굴려본 사람이 더 잘 알고 잘 살아요 ㅋㅋ 어쨌든 오피스텔이여도 확실한 내 집이 내 부동산 자산으로 남아 있다는 게 엄청 든든해요 이거 진짜 무시못함 물론 오피스텔 매매한 젊은 여자 한심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런 시선으로 보면 위축들기보단 그랴도 대출없이 빚없이 내 집 있는 게 더 뿌듯하긴 함
ㄹㅇ.. 전세사기는 너무 무섭고 월세는 아깝고... 사실 결혼 아얘생각없음 니쁘지 않다 생각했는데 근데 아쉽게도 나중에 아파트 사게되서 살고있던 오피 세놓는법은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ㅜ
오피는 낙후되도 그냥 계속 살수밖에없다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