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일때 압구정현백에서 뚱띠 아재랑 존예언니랑 밥 먹는거보고 아 저게 바로 그거구나 싶엇어요
허거걱 솔직히 전 존예아니고 걍 민삘 이쁘장이라서요.. 그냥 밥만 먹고 있음 사람들이 절대 의심 안할거같은데 ㅋㅋㅋ... 하 근데 아빠라 하기엔 너무 다르게 생겼고 좀 젊은 느낌 ...? 흑 스킨쉽만 안하면 어지저찌 다니겠는데 뭔 밥먹고 있을땨도 얼굴 만지고 쳐지랄을 떨어요.
강남 길거리에 생각보다 많던데요 낮이든 밤이든간에
아 그래요??? 전 강남 길거리에서 직장인들밖에 못봤죠 왜.. 잘 안보리던데 ㅠㅠ 좀 보고싶음 ㅠ 다 어디로 숨은거지 ㅠ 동질감좀 느끼자,,,
아빠랑 다녀도 지나가면서 킥킥거리는 시선 받았다는 글 봤어요
ㄹㅇ 일반인일때 와 남자가 돈 많나보다 ㅋㅋ 이럼..
네 저 대놓고 경멸당한적잇음 ㅋㅋ
한심해보이긴해요..
ㅈㄴ쳐다볼거 같긴함요. 전 아직도 쳐다보게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