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침부터 개빡 A b 가게 관계자들이 대외비로 결혼준비 가게 일부 관계자들은 알고있음 C 아가씨가 송현아 갔다가 a.b커플 마주침 그런데 다음날 그 자리에 없던 아가씨 d가 출근하면서 A에게 너 b만난다며? 이쁘게 잘 만나봐~ 이걸 복도에서 이야기함 참고로 b는 가게 그만둔지 1년됨 결혼준비하면서 그만 둠 A가 d에게 너 푼수떼기인건 알겠는데 할말 안할말 구분하면서해 그얘기를 왜꺼내? 해버림 D 푼수에 꽂혀서 그걸 저한테 이야기하길래 그거 푼수짓 맞지 왜 굳이 그런걸 이야기해? 대외비로 만나는걸텐데 언니가 푼수에 꽂힌것처럼 걔넨 그거에 발작버튼 눌리는거겠지 했는데 자기가 왜 푼수냐그러더니 시발지금 아침7시30분에 전화해서 서운하다어쩐다 지랄해서 언니 내가이야기한건 타인이보기에 언니가 그렇게 말 꺼내는거 좋아보이지 않을수있으니 이야기한거지 그거에 동조한게 아니야 이야기했는데도 자기 어디가서 푼수짓하는사람아니라길래 어알아 그런사람 아닌거 해줬더니 근데 내가 왜 푼수인데!!!!!ㅇㅈㄹ..ㅅㅂ 다시 설명해주니까 아 됐어시발 이러더니 끊어요 아 시발 아침 맛있게 먹다가 기분 존나 더러워지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