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외모랑 몸무게강박 더 심해져서 디타먹고 술또되거나 정신병걸리거나 남자 잘못만날것같아서요 ㅋㅋ돈을 성실하게모아서 치고빠질애가 절대 아니긴함ㅜ
진짜 친한친구고 얼마없는 친구인데 슬프네요 ㅜ
집이 못사는것도아니고 멀쩡하게 아파트살고 부모님두분다 멀쩡하심 그저 부럽네여
글쵸..걍 첨부터 제가 화류한다고 이야기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싶긴한데 이미 말한거니까 ㅜㅜ
모던바는 룸에 비하면 너무너무너무 무난한데..술작업뻬면 성희롱 터치없고 지명관리없고 일반인보다는 시급 쎄고 남미새 친구분한테는 천직일수도요..
술 못먹어여 제친구..둘이만나도 무조건 하이볼아니면 칵테일마셔여 ㅜ앞에서는 안한다해도 뒤에서는 할수도 있겠죠ㅜ머 ㅜ
술 아예 못먹어요??바도 손님만 모르게 술버리는거 공식적으로 가능하긴한데 아예 못먹으면 같이 일하는 언니들한테 개쿠사리먹을텐데..저는 처음 일한게 바였는데 옥수수수염차만 마시다가 불려가서 개욕먹음..이거 친구한테 얘기해줘요
한잔도 못마신다는건 아닌데 지금은 화류이야기말고 다른이야기중이에여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