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그니까 그 실장은 다른 노도 아니에요? 노도같은 좃소는 사장맘임 사이즈보고 티씨도 디르게줌. 근데 다른가게 가면 그만이라 뭐.. 노래방은 존나많아서 ….. 일하기전에 미리 고지 하고 언니가 ok했으니까 감긴건 아님. 5로 알고있다가 나중에 돈받을때 말도없이 조금주는게 감긴거지
글쓴버블
· 25.11.20. 16:14
@버블 1 걍 지 ㅈ대로해도 되는구나 좀더 빨리나올걸
버블 2
· 25.11.20. 16:15
@버블 1 사이즈 좋으면 티씨 더 얹어주는 건 있어도 깎는 건 감은 거 맞죠 계속 4 준 것도 아니고 5 올린 거면 핑계대면서 몇 달 감은 게 맞는데 ; 노도라 해도 지역마다 기본 티씨는 정해져있고 ;
글쓴버블
· 25.11.20. 16:17
@버블 1 돈 벌라고 받아줬다기보단 첨할 때 다녔던 방 다른 언니들도 다 그정도는 해서 이게 나가야될 그런건아니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다른 실장, 다른 지역가니까 방 분위기가 넘 친구친구하고 방 인테리어? 크기? 이런것도 더 조그마나고 그래서 더 배신감 들었던거 같아요.
버블 3
· 25.11.20. 18:57
고정이라면 아무래도 가게 오픈 시간, 마감 시간에 맞춰서는 있어주는 게 암묵적으로 맞는 거긴 한데,,알빠임? 내가 아프면 일찍 들어갈 수도 있는 거고, 늦게 나올 수도 있는 거고, 못 나울 수도 있는 거지ㅡㅡ 고정이면 원래 찡 안 떼는 곳도 많아요. 근데 고정인데도 찡 떼고, 외부 나가면 또 찡 떼고 ㅅㅂ 사장 정신머리 우동사리 꼈나
실장한테 티씨 3달 감긴 썰. 근데 그걸몰랐었음
나는 일 첨 시작할 때 바 알바 면접보다 노래방 추천받고 감. 첨 시작하는데 시급 4도 많다고 생각했었음. 방 안에 화장실있는 노래방만 다녔음. 그리고 언니들 거의 다 홀복입고 다니고. 초이스는 인원수로 들어감.
여기말로는 발보도라고 하는 것 같음. 발보도로 다님. 근데 이게 엄청 불편하지는 않았던게 가게가 다 앞이라 바로바로 들가서. 그리고 아까 말하다시피 첨 일하는거여서 비교군이 없어서 잘 몰랐음
실장이 노래방 인수해서 출근을 그 노래방으로 하고 아가씨 소개할 때 고정이에요. 이럼 궁금한게 여기보니까 가게 고정아가씨들은 찡 안짼다는디 나는 콜오면 발보도로 딴 노래방도 가는 가게 고정? 이런거여서 5받았던건가
평균 60분에 기본 6받고 (찡 때면5) 2타임 기본 근데 넌 첨 시작하니까 4부터 시작한다면서 30번 출근하면 그때부터 5로 해준다고 했음. 그렇게 한 2어달은 티씨 4로 받음
근데 가끔 45분? 인가 암튼 60분 아닌데 1타임으로 들어가고도 했음. 그럴 때는 미리 가게사장님이나 실장이 여긴 45분에 1타임이라고 말함. 2타임 기본
첨에는 퇴근차나 택시비 시켜줬음. 근데 내가 일 적응할 때쯤 되니까 저녁에 갑자기 너 이제 택시비 없다 이러는거임. 원래 안준대. 그동안은 챙겨준거였대.
그리고 이번 주에 출근 언제할건지 미리 말해야했음. 나온다 한 날에 안나오면 진짜 개지랄했음. 그리고 퇴근 못하게했음. 내가 일 시작할 때는 몇 달동안 평균 5,6시 쯤에 퇴근했었는데 넘 힘든거임ㅜ 그래서 2시에 퇴근한다고하면 벌써가냐고 진짜 개지랄했음. 출근할 때 자기한테 오늘 2시까지 할거야. 미리 말 안했다고 가지말라 함 그리고 확실히 방 분위기가 다름. 여긴 진짜 친구같은 분위기. 내가 다닌 곳은 대접해주는 그런 분위기였음. 글고 깡패손님이 많았어서 맨탈 거기서 많이 달련됨ㅋㅋ원만하면 끄떡없음 수위는 손님이 강제로 키스하고 허벅지 만지고 팬티 쪽에 손 넣고 이런 적도 있음. 근데 평균적으로는 어깨에 손, 허벅지 터치 정도 ...그렇게 해서 한달에 5번 안으로 쉬면서 1000만원씩 벌었었음
그렇게 다니다 일 1년 그만두고 최근에잔깜 출근했었음. 요즘 실장이 소홀한 것 같아서 큰 맘 먹고 딴 지역 노래방 갔거든? 근데 진짜 충격이였던거임. 일단 옷이 넘 자유롭고 언니들이 손님이 자기한테 욕 하는걸로 싸움고리 만들어져서 나갔음. 내가 보기엔 아니 왜 겨우 저런걸로 나가지싶은 것들
그리고 내가 다녔던 곳들에비해 손님들도 완전 잰틀하고 무엇보다 확실한 차이는 웨이터? 가게 진행? 이런 부분이 확실히 달랐음. 확실히 정돈되지 않은느낌?
대기실도 내가 다닌 곳들은 다 노래방2.3개 만한 방에 아가씨들 여러명 있고 그런 곳이였는데 여기는 완전 허름 그리고 아가씨가 술 갖고오는거. 여긴 웨이터가 첨 한번 들어오고 방 끝날 때까지 안들어와. 우리는 그러면 일 똑바로 안하냐고 웨이터 불렀었음 퇴근하고 싶을 때 저 이제 퇴근이요 할수도 있는게 가장 큰 충격
노도하면서 이렇게 편하게 일 했던 적은 손에 뽑음. 이렇게 쉽게 일을 할 수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 나도 편하게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던 와중에! 막방 손놈이 일을 냄. 내가 다녔던 곳에서 겪었던 수위를 하는거임. 팬티 손 그런거. 예전같았다면 하지마 이러면서 좋게 넘어가려했겠지만 지금의 난 이게 허용 수위가 아닌걸 확실히 알잖아? 그래서 쎄게나감. 표정 관리안하고. 손님 뒷통수, 뺨 때림. 근데도 괜찮더라? 그래서 만딜 때마다 뺨 한 대씩 짝 소리나게 때림 ㅋㅋㅋㅋ 그렇게 4타임하고 13분 남았을 때 또 만지길래. '좋게 말하니까 씨발 진짜' 이랬음. 막 나간거지 참을 만큼 참았다생각함. 그랬거니 너 나가 이러더라. 그래서 땡큐하고 나감. 글고 히터 따땃한 퇴근차받고 숙소도착!
와 왜 언니들이 여기저기 경험해봐야한다하고 하는지 확실히 느낌 그리고 난 언니들이 노래방, 룸 기준이 뭐에요? 이러는게 첨에는 몰랐고든? 사실 지금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