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류시작하고 아예 친구없어서ㅡㅜㅠ 회사를 다닌것도아니고 하니ㅠㅠ생일날 극공감하고 갑니다...
버블 8
· 23.01.19. 03:01
나이들면 더 친구만나기 어려운거같아요 그리고 친구 없다는거 말하면 대부분 이상하게 생각하니까 그냥 숨기게되더라구요! 밤일하니까 더더 심한거 인정이여, 고독해지는듯 언니는 생일날 모하셨나요?
버블 7
· 23.01.19. 03:04
예전엔 일나갔었는데 이젠 집에있어요 저는 혼자있는거 이제 즐겨요!! 나이들수록 더더요
버블 2
· 23.01.19. 03:13
언니 유쾌해서 넘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진심으로 단 한명도 없는 아싸순이 울다웃다갑니다..뚀르르
버블 3
· 23.01.19. 11:20
ㅋㅋㅋㅋㅋ 제 흑역사에 누구라도 웃을수있다니 기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9
· 23.01.19. 03:14
친구는 없고 외로워서 혼자 만화카페가서 만화보면서 식사했음 , 병언갈때 항상 친구있는척 가상의 친구가 저보고 제 얼굴이 그렇대여! 그러니 이렇게 고쳐주세요 라고 말함 가족들한테 친구잇는척함 지겨웡시발..
버블 3
· 23.01.19. 11:21
오 두세번째 인정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뮤에서 읽은 글 그런거도 친구가 알려주던데요 이러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전부 친구자나용,,,?? ㅎ힇
버블 11
· 23.01.19. 15:40
ㅋㅋㅋㅋ아 이온니들 왤케 귀엽ㅋㅋㅋㅋㅋ
버블 10
· 23.01.19. 03:39
고딩때 노는무리인편이였는데 누구괴롭히고 노는 무리는 아니고 근데 그 무리에서 소심해서 은따였어요 제 생일날 다같이 카페 갔는데 누구도 선물도 케익 하나도 안챙겨줬어요 다른 애들 생일에는 다들 돈모아서 케익 선물해줬는데 결국 집가는길에 저혼자 파리바게트 들려서 혼자 케익사서 받은척 집에 갔더니 부모조차 생일 모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