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이대가 전체적으로 굉장히 높고 손님들이 애초에 워라밸은 마인드 좋은 성숙한 아가씨들이 많은 곳이라고 인식을 하고 가서 그런지 초이스 볼 때도 너무 어리게 생기거나 특유의 민삘처럼 생기면 뺑이타고 노출 많고 옛날 쌍팔년대 영화에 나오는 노래방도우미들이 입을법한 딱 달라붙는 홀복 입은 언니들이 잘 들어갔어요 방에서도 대화하면서 안 놀고 몇시간 내내 노래만 처불러요 그냥 지들끼리 코노에 가는 게 가성비에 딱 맞을텐데… 아 그리고 입냄새 나는 입술에 자꾸 뽀뽀해달라 하는 뽀뽀충들 많았구요 또 워라밸만 갔다오면 몸에서 홀애비 냄새가 3일은 사라지지 않아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한 5번 출근하고 그 뒤로 안가요 그래도 가끔 팁 잘 주는 할저씨들이나 변호사오빠들 있어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