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내 아딜이라고 연락왔는데 걍 다 안읽씹하고 밖에도 안나가고 집에만 있어요 예전같으면 괜히쉬었다고 후회하고 담날바로 출근했는데 모든 의욕이 없네요 돈도 이만하면 벌만큼 번것같은데 떠나지 못하는 제자신이 한심해요 다시 안돌아올 생각으로 낮일 취업했다가 퇴사하고 우울증 심하게 왔어요
버블 1
· 25.09.5. 01:45
ㅠㅠ 왜요...힘내요 언니 전 빚 2천넘는데도 행복한데 넘 대가리꽃밭인가봐요
버블 2
· 25.09.5. 01:46
@버블 1 멘탈 관리법이 뭔가요
버블 1
· 25.09.5. 01:49
@버블 2 너무 내 몸 해치고 손해보지 않는 한에서 적당히 선긋고 가게 사람들도 상사라고 생각하고 목표 딱 정해두고 열심히 일해요! 돈 벌면 뿌듯해하고 빚 조금씩 갚으면서 아낌없이 나한테 쓰고... 성형안해도 시술관리해서 더 예뻐져야지 하고 인성 빻고 못생긴 손놈들도 잘 살고 자존감 높은데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해요~
버블 2
· 25.09.5. 02:12
@버블 1 모든 적당히 유지가 중요한거같아여 저는 넘 극단적인게 습관이되서 무리할때 엄청 나가고 사람엄청 무리해서 만나고 댕기고 그러다가 무리해서 힘들고 몸도마음도정신도 넘 지쳐소 몇달간 또 은둔하고 살도쪗다뺏다 반복
버블 3
· 25.09.5. 01:49
진짜 좋아하는 지인들 좀 만나고.. 산책하고ㅠ 저도 우을증 요즘 심해져서 삼주째 출포에요 다등 그렁때 있자나요… 다들 힘내자구여ㅠ
버블 4
· 25.09.5. 01:57
전 방금 쳐울고왔어요 유튜브보고 ㅎㅎ 어제는 그래도 알프람정 먹고 출근해서 갯수봤는데 낼은 약좀 더 짓고 올려고요 그냥 1부때 최소몇개만 채우고 온다는 식으로 나가봐요 저도 낮에 장사하겠다 뛰어들라하거 다시 또 학원다닌다그러고 별의별짓 시작해놓고 제대로 해결은 못하고 그냥 본업으로 살아요 나이도 많고 어릴때 한 성형들 지금 복원하고 그러고 살아요
버블 5
· 25.09.5. 02:43
전 둘째 고냥이데랴와서 우울증이랑 자살생각 싹멈추고 그냥 너무행복해요 반려동물키우는거 추천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