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의 저명한 바이러스 학자가 있다. 세계 최초로 에이즈 바이러스를 발견한 공적으로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뤼크 몽타니에 박사이다.
몽타니에 박사는 과거 WHO에서도 고위관료로 일했던 경력이 있다. 이처럼 화려한 경력을 가진 몽타니에 박사가 최근 미국의 독립언론과 인터뷰를 가졌다.
몽타니에 박사는 이번 인터뷰에서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했다.
몽타니에 박사는 현재 전 세계 각국이 추진하고 있는 백신의 집단 접종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오류"이자 "과학적 과오"라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들어 <다양한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백신의 집단 접종에 따른 ‘항체의존면역증강(ADE)’ 현상의 결과라고 지적했다. 다시 말해 바이러스의 감염이 더 가속화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몽타니에 박사는 다수의 학자들이 이 문제를 알면서도 침묵을 지키고 있다면서 목소리를 높여 비판했다. 실제로 현재 각국의 정부와 주요 미디어, 그리고 주요 SNS 운영진 등은 마치 백신 접종이 팬데믹 상황의 유일한 타개책인 것처럼 언급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음모로 간주해 철저하게 봉쇄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세력은 세계 최고의 바이러스 전문가 가운데 한 사람인 몽타니에 박사의 발언까지 봉쇄하지는 못할 것이다. 일체의 반대를 불허하는 백신을 둘러싼 통제와 관련해 문제를 제기하는 몽타니에 박사의 행동에 대해 우리는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참고로 몽타니에 박사는 최근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는 이번 팬데믹 상황의 기원(中共)과 관련해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인공적인 것이라는 정보를 최초로 언급했던 학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