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출근도 외곽에 노래방같은곳 30,40,50 만원버는데 ㅋㅋㅋ 용손 100씩 주는놈 3 명 있고 2-300 씩 주는놈 2 명있거든요 전부 ㅅㅅ하는건 아니고 무튼 얘네 다 한달 두번정도밖에 안봐요ㅠ 그래서 1400만원 번다치면 한달 천 저금이 목표라 월세내고 강아지 키우고 밥먹고 차유지비 쓰면 저 명품도 없는데 빡세요 그래서 저 구석에 노도같은곳 가게돼요ㅠ생활비벌러 흑 갈때마다 현타 오져요
버블 1
· 24.01.4. 21:06
그정도면 저금을 좀 줄이면 안돼요? 돈을 안벌거나 못벌어서 없는거도 아닌데 사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는듯해요 ㅠ
버블 3
· 24.01.4. 21:07
@버블 1 누가 이번달은 천 다음달은 오백 그다음달은 천 그다음다음달은 오백 이렇게 번갈아서 저축하면 더 편하대요 언니도 이렇게 해봐요 앗 댓글로 쓰려햇는대 대댓글로 잘못씀
글쓴버블
· 24.01.4. 21:11
제가 30 대 중반이에요ㅠㅠ 20 대때 일 안하고 30 초반부터 일해서 빡세게 모으고잇어요ㅠ 나이가있어서 조금있음 돈을 못벌거같아가지구요ㅠㅎ
버블 1
· 24.01.4. 21:32
그렇다고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목표금액도 아니고 막연하게 모으느라 현생이 숨막히는게 이해가 안돼요 ㅋㅋㅋ 뭐 선택은 언니몫이니 알아서 잘하시겠죠!
글쓴버블
· 24.01.4. 21:52
그런그렇네요.. 저도 이제 조금 쇼핑도 하고 쓰면서 살아봐야겟어요ㅠ 내일 뒤지질지도모르는데
버블 2
· 24.01.4. 21:07
한달 400으로 생활한다는거죠?
버블 4
· 24.01.4. 21:10
자랑글.. ㅠ
글쓴버블
· 24.01.4. 21:11
엇.. 절대아니에요 보면 스폰 이삼천씩 받고 그러는데 저는 스폰도 받아본적없고 요즘 노래방 다닙니다ㅠ
버블 5
· 24.01.4. 21:14
뭔지 알아요언니 저도 매달 천씩 모으는 강박증있어서 ㅜㅜ
글쓴버블
· 24.01.4. 21:19
ㅜㅜ 언니도 천씩저금 빡세시나요? 진짜 이천씩벌면 쉬울거같은데 못벌면 허리띠 더 졸라매야해서 슬퍼여ㅜㅋㅋㅋ 쇼핑도 안하는데
버블 6
· 24.01.4. 21:21
언니 외곽 노도 어디여...저도 오늘 나가야댐ㅜㅜ
버블 7
· 24.01.4. 22:32
한달에 두번만나는데 ㅅㅅ없이 용돈팍팍주는 놈있는거 부럽네요 투잡이라 월 500찍기도 어려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