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아니 첨에는 돈 받는 거 1도 말 안 했고, 자랑은 커녕 그냥 좋다 나도 내가 유부 만나는 거 잘못된 거 안다 라고 찐사랑이라고 말했어요. 가방같은 거 받은 적 없고요.. 제 잔고랑 스폰 돈 깐 것도 좋게 봐줄거라고 생각해서였어요.... 이정도면 나 많이 좋아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나도 돈 모으고 열심히 살고있다고 말하려고요ㅠㅠ 그리고 걍 제가 남자 여러명이랑 연락하는 거 자체를 부러워 했었구요.. ㅜㅜ 오히려 연락하는 사람들이랑 썸 아니고 나 좋아하는 거 아니라고 했고여... 돈 모은 거 말햇을 때는 자기는 돈이 중요하지 않다 1순위 아니다하면서 넌 돈을 그렇게 모아도 행복해보이지 않는다 그니까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들은거에요... 글고 미친년미친년 거리면서 저 아직도 손절 안 했어요.. 오히려 연락 자주 하자하고 지금도 연락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