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언니가 올해랑 안맞아서 괜히 짜증나고 힘들고 피곤하고 신경적으로 안좋아 언니 기질이랑 올해의 강한 불이 안맞아 ㅠ
나쁜 생각 하덜덜 말구 주변에 그래도 좋은분들 계신것 같으니까 알았지?
난 언니가 올리는 카톡들 보고 언니 부모님 되게 안좋게 봤었는데 사주로는 방법이 잘못되었을지 언정 언니를 많이 아끼시는 분들로 보인다
언니 너무 힘들면 가끔 쉬어도 돼
너무 언니를 몰아붙이지 마 알았지?
그래도 너무 힘들면 액땜으로 차라리 시술 한번하고 넘겨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