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가 텐 다닌다는거 티내고 싶어서 말한걸수도 있고
그냥 개소리일수도 있고
텐 한번 도전해보는것고 괜찮을것? 같은 사이즈 같아서 한말일수도 있고
진심으로 쟨 여기있기 너무 아까워거 한말일수도 있고
근데 마지막 경우에는 사적으로 아가씨한테 맘 없어도 진짜 누가봐도 텐사이즈에 흙속에 진주라 너무 아까우면
아는 마담 소개해준다던가 연락처라도 알려줘서 연결시켜줌
좀 이성적으로 관심은 있는데 그렇다고 들어앉히고 싶은 정도는 아니면
그냥 데리고 텐 올라가서 가게에서 볼수도 있고
그냥 기존가게 애들보단 나은데… 확신이 없으면 그냥 너 알아서 텐 한번 가봐라 조언해본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