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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4. 16:12
못생긴 년들은 왤케 아는 척하고 남얘기를 좋아할까 - 익명 커뮤니티
못생긴 년들은 왤케 아는 척하고 남얘기를 좋아할까
못생긴 년들은 화류나 현실이나 친하지도 않은데 친한 척하면서 화밍시키고, 대기실에서 쓰레기타면서 몰카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는 것도 보생이 아니라 쓰레기타는 심술 그득한 하띠기가 대부분임.
현실은 어거지로 퇴근하는데 깔방으로 부르거나 지들 노는 데 데려가고 매우 친한 척 다른 손님한테 뒷담화에 가게 나오면 예전 친한 손님들한테 뒷담연락하고 있음.
살 뒤룩뒤룩쪘는데 얼굴도 못생기고 성격도 별로고 도태한남들과 비슷하게 생긴 자기들끼리 열심히 뒷담화하며 친목 다지는데 현실 가게 갯수는 상띠 한두명이 불러오거나 그 연장방에 묻어감ㅋㅋㅋ
전가게에서 표독스럽게 굴더니 옮긴 가게에서 쓰레기타다가 반갑다느니 해서 모르는 척했지 ㅋㅋ 어이가 없어..
버블 1
· 25.11.24. 16:30
그런 애들이 수위는 ㅈㄴ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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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24. 16:52
@버블 1
손님이 진상ㅅㄲ ㅈㄴ 많은데 지가 안 털리고 내가 털릴 땐 수위높다 ㅈㄹ해대고 초이스 밀리면 지들끼리 ㅋㅋ대고 방에서 얌전히 있으면 뭐해라 뭐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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