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된 남친이고 남친이 1년전에 사업 때문에 제주도로 가서 장거리 하고 있었어요.... 그러면 안되는데 서울에서 남자를 만났고 5개월정도... 계속 끊어내려고 하다가 잘 안됐어요 걔가 남친의 존재는 전남친이라고 알았었고 근데 오늘 걔가 남친한테 전화했더라구요 ㅠ 하 제가 병신인거알아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 용서받은 언니들 있나요 저 진짜 놓치면 평생 후회할꺼같아요 일단 가장 빠른 제주도 티켓 사서 가려구 준비중이에요 거두절미하고 존나 빌어야겠죠 가서? 변명하지말고ㅠㅠㅠ 아 병신같은 나년...
버블 1
· 22.09.13. 02:56
근데 언니 바람끼가 원래 있는 스타일이에요?
버블 3
· 22.09.13. 03:21
22
버블 4
· 22.09.13. 03:39
네 존나 있는데 잘 숨겼는데 이제 바뀔꺼같아요
버블 5
· 22.09.13. 03:40
저 잔사이에 핸드폰 몰래 본거 같아요
버블 2
· 22.09.13. 03:06
헐 미친 ,, 그 5개월 만난 남자가 언니 남친한테 전화해서 뭐라 했는데요..?
버블 10
· 22.09.14. 08:59
얘랑 5개월 째 만났고 서로 집에 짐도 존나 많다고여...
버블 1
· 22.09.13. 16:25
사람 안바껴요 그냥 언니 계속 그렇게 지내요 ㅠㅠ진짜 바람끼는 절대 안고쳐져요 남자 마상 제대로당햇을템데 왜 굳이 또 만날려고 하나요;; 자기가 상처준거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