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맞는 것 같아요 안쳐다 봐야하는게 당연하지만 쳐다보는 게 현실이니 감당도 해야한다고 봅니다
버블 10
· 21.08.1. 20:06
근데 같은 여자가 노출심한 옷 입고 지나가면 저절로 눈이 가져요.... 그냥 진짜 자연스럽게요 노출 안심해도 청바지에 흰티입어도 몸매가 좋다던지? 코로나전에는 얼굴이 이쁘다던지 그냥 저절로 눈이가여.. 그래서 결론은 감수해야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노골적이게 대놓고 쳐다보면 그건 문제있죠 저도 그러진 않고요 웬만한 사람들이 예쁜거 잘생긴거 몸매좋은거 선호하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눈이 갈거고 예를들어 되게 귀여운 강아지가 지나가요 쳐다보게되잖아요 그런거라고봐요 노출심한옷도 대중적이진 않잖아요? 흔하게 입는것도 아니구요
버블 11
· 21.08.2. 03:51
원칙은 예의없이 남을 처다보는 사람들이 잘못된건데 세상이 하루아침에 원칙대로 바뀔리가 없으니 똥이 더러우니까 피한다치고 남의시선이 싫으면 눈에 안띄게입는게 좋죠ㅜㅜ
버블 3
· 21.08.2. 11:33
저도 노출심한여자는 한번 더 보게돼요
노출 심한 옷 입으면 시선 강간은 당연하 감수해야 되는 거에요?
몸매 딱 드러나는 옷 입으면 시선 강간은 당연한 건가요? 안 쳐다보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친구랑 얘기하다 싸웠네요ㅋㅋ 시선 강간이 싫으면 그런 옷을 입지 말래요;;; 존나 기분 나쁜데 제가 이상한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