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이차이좀 많이나는 남친 만나다가 hpv 16번 옮앗거든요 첫연애고 아무도 사귀는 동안 아무도 잔 사람이없음 운이안좋게 20대초에 자궁이형성증 2단계 걸린거죠..(3-4단계부터 암 0단계 수준으로 추청) 병원에서 3차 대학병원으로 연결해줘서 꾸준히 추적관찰중인데 이게 완전도려내야 완치…되서 저같은 미혼여자들은 되도록 수술 안하고 꾸준히 검진받아야해요 넘 빡쳐서 당시에 각서쓰고 피해보상금 받았는데 쌍ㄴ 이 헤어지고나서 이 돈을 다시달라네요? 저 아직완치아니고 수술받을지말지도 모르는데 이 돈 줘야해요? ㅜ
버블 1
· 24.12.10. 02:32
주지마요
버블 2
· 24.12.10. 02:35
더 줘도 모자랄판에 절대 주지마요 ㅡㅡ 수술해야한다고 하고 수술하면 회복기간동안 일 못하니 어케 책임질거냐고 해여 ㅁㅊ놈
버블 6
· 24.12.10. 03:37
@버블 2
22 더 쎄게 나가야지 언니 만만하게 보여서 그런거에요
버블 3
· 24.12.10. 02:41
헤르페스 고소 가능하다던데 hpv도 고소 가능하지않을까요 ㅁㅊㅅㄲ
버블 4
· 24.12.10. 02:56
왜줘요? 이미 언니가 그걸로 병을 얻고 병원에 들락날락 하는 자체로 피해를 본거고 완치가 됐다고 해도 과거에 준 피해때문에 피해보상금을 받은건데 대체 왜 고민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