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제가 중 2때 친구 어머니께서 마담 하셨거든요 혼자서 친구 키우셨는데 암묵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 이였어요 ㅋㅋ 친구 어머니가 매일 밤에 출근하시고 새벽에 들어오심 예쁜 언니들이 집에 놀러와서 이모도 아닌 언니라고 부르고 그래서 같이 놀던 우리들도 모 시켜먹고 언니들은 하나같이 몸매좋고 피곤에 쩔어있고 다 담배폈어요 ㅋㅋ 중2 여름방학 친구엄마 저 친구 언니들 친구엄마랑 같이 일하는 오빠들(삼촌임 실상) 해서 제주도 놀러갔음 친구엄마는 피곤하다고 빠짐 거기있는 남자들이 부장들 영업진 같음 저랑 친구 비키니 입고 같이 노는데 이쁘다고 난리치고 장난 아니였음 커서 냠다르겟다고 햇는데 ㅅㅂ 아가씨 하고잇음 저.. ㅡㅡ 친구랑 저랑 그때 둘이 꾸미는데 열정적이여서 다른 얘들이랑은 달랏는데.. 개쨔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