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님한테 개갈굼당하고 이렇게사는게 너무 비참해서 집오자마자 수면제 탈탈 털어먹고 잤더니 약 부작용으로 다리신경 마비됐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못걸음.. 그리고 몇달뒤에 절뚝거리면서 다시 일하겠다고 출근했어요..ㅋㅋ 또 몇년 지나고 손님이 저 누명씌워서 영업진들이 다 저만 쏘아붙여서 화장실에서 펑펑 울었는데 지금은 또 다른가게 자리잡고 일 나가고있어요 한달에 200벌어도 다시는 이 일 안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돈만보고 아직까지 하고있네요 ㅈㄴ 독한ㄴ이죠